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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11.11 세월호 실종자 가족 대국민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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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민의명령 작성일14-11-12 14:21 조회11,4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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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가족 대국민 기자회견문 전문

국민여러분 저희는 오늘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결정을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오늘로 210일 째를 맞고 있지만 아직 9명의 실종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7개월 동안 저희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고통과 슬픔 속에서 잃어버린 가족이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려왔습니다. 간절한 기다림 속에 실종자들이 하나둘씩 발견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지켜볼 때면 그렇게 진도를 떠나는 슬픈 현실이 오히려 저희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가족의 시신조차 찾지 못한 저희는 목숨과도 바꿀 수 있는 사랑하는 내 자식, 내 가족을 찾아 품에 안고 한없이 목놓아 울고 싶은 희망 하나로 이 고통스런 삶을 견디어 왔습니다. 가족을 찾지 못하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 지 자신이 없고 아직 수색이 되지 못한 곳이 남아있기에, 비록 힘이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수중수색을 더 치밀하게 계획하여 모든 구역을 더 수색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선체 내 격실 붕괴 현상이 심화되어 잠수사분들의 안전이 위험해 지고 있으며 동절기를 앞두고 무리하게 수색작업을 계속하면 또 다른 사고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기되면서 저희는 고뇌에 고뇌를 거듭했습니다.

물론 아직 살아하는 내가족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수색작업에 대한 아쉬움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처럼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평생을 슬픔에 잠겨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분들이 이제는 더 이상 생겨서는 안 되겠다고 의견을 모으게 되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잠수사 분들의 안전입니다.

지난 한 달간 수색 지속과 중단에 관해 정부도, 잠수사들도 우리사회의 고심을 거듭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실종자를 마지막 한사람까지 찾겠다는 대통령, 총리, 장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실종자 수색과 유실 방지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88수중과 해군,해경, 잠수사 분들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군 부투하며 실종자를 찾기 위해 길고 어두운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저희가 힘들게 수색 지속을 결정한 후 황지현 학생이 197일만에 기적처럼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수차례의 논의를 거쳐 이제 결단을 내리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어떠한 선택도 누군가에게 고통이 될 수밖에 없다면 저희가 수중수색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고심 끝에 정부와 현장지휘본부, 민간잠수팀, 해군, 해경 잠수팀의 잠수사분들께 이제는 수중수색 전체를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방식의 수색을 내려놓기로 한 지금 저희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들지만 이 시간 이후 수중수색을 멈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수색중단 결정으로 인해 정부의 고뇌도, 잠수사 분들의 말못할 고통스런 심정도, 저희를 위한 공무원 분들과 자원봉사자님들의 고생도, 피해지역으로 힘들어하는 진도군민의 아픔도 모두 눈녹듯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비록 수중수색활동이 중단되더라도, 9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선체인양 등의 방법을 정부는 같이 고민하고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주영장관님께서는 실종자가족 법률대리인 배의철 변호사와의 면담을 통해 인양에 대한 기술적 검토, 선체 및 해역에 대한 종합적인 인양 사전조사 등을 위한 기구를 해양수산부 내에 구성해 인양 관련 정보를 함께 공유하며 실종자 가족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채널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수색이 최후 수단으로써의 인양에 대한 충실한 사전조사와 기술적 검토를 통해 저희가 한줄기 희망의 빛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에서는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한명의 실종자까지 모두 가족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는 정부의 약속처럼 아직 저 차가운 바다 속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9명의 실종자를 꼭 찾아 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실종자 수색을 위하여 밤낮으로 고생해 주신 88수중 정호원 부사장님과 백성기 잠수감독관님을 비롯한 민간잠수사 분들께 고개속여 진심으록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유일한 희망이자 영웅이었던, 210일 동안 가족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고 안전하고 정확하게 수색작업에 임해주신 잠수사님들께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진도체육관의 차가운 바닥에서 함께 숙식하며 저희의 손과 발이 되어주시고, 저희의 복지,건강,수색,구조,유실방지를 비롯해 판단과 결정이 필요한 모든 부분에 있어서 저희를 대변해 정부와 협의하고 중재하며, 저희의 의사를 조율해주신 법률대리인 배의철 변호사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어떤 조건도 없이 170일이 넘는 기간 동안 진도에서 구두가 닳아 찢어지도록 뛰어다니고, 500번이 넘도록 진도군청, 진도체욱관과 팽목항을 오간 변호사님의 노고는 우리에게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 본부장으로 참사 현장을 지키며 매일 저희를 찾아와 위로해주신 이주영 장관님, 장관님은 진도군청 간이침대에서 숙식하며 현장을 지휘하셨고, 늘 실종자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고 품 속에는 실종자 모두의 사진을 간직하시면서 이를 꺼내어 눈물을 보이시곤 했습니다. 장관님은 모든 것은 장관이 책임진다며 아무리 작은 요청이라도 결코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저희는 실종자 가족을 위해주시는 장관님의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끼게 되었고, 국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참사 속에서도 어느새 장관님에 대한 깊은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참사 210일을 넘어 장관님께서 계속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저희는 대통령, 총리, 장관이 국민에게, 실종자 가족과 유가족에게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키고 책임지는 정부를 보고 싶습니다. 저희는 믿음과 신뢰가 회복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비록 저희는 부족하지만 국민 여러분께서 마음을 모아주시고, 저희를 기억해주시고, 저희와 함께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 11. 11
세월호 사고 실종자 대책위원회




이준석 선장 등에 대한 광주지방법원 2014고합180 선고 관련 기자회견

2014년 11월 11일(화) 오후 2시 30분,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

광주지방법원은 오늘(11/11) 오후 1시, 세월호 선장 이준석 등에 대한 사건(광주지방법원 2014고합180)에 대한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세월호 참사에 관한 법원의 첫 판결선고입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30분,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 판결에 대한 입장 및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다른 사건의 진행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자회견문>

세월호 참사 후 210일, 선장과 선원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던 날로부터 155일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린 끝에 세월호 참사에 대하여 처음으로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오늘 판결과 다른 관련 사건에 대한 저희 가족들의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 판결에 대한 것입니다.

첫 재판기일에서 저희 가족들은 재판부께 피고인들이 자신들만 살겠다고 도망가던 그 순간에 탈출하라는 방송을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했다면, 저희 아이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승객들이 살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피고인들은 “승객이 죽든 말든 상관없다. 죽어도 어쩔 수 없다.”라는 생각을 한 것이 분명하고, 그렇기에 살인이 분명하다고도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리고 피고인들이 죽인 것은 승객뿐 만이 아니라 저희 가족들의 영혼과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신뢰라는 것 또한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철저한 진실규명과 엄중한 처벌을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그 동안 국회에서, 광화문에서 또한 청운동에서 진상규명과 이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였지만, 이 나라는 저희 가족들의 바람을 제대로 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선고 결과 또한 그렇게 느껴집니다.

저희 가족들은 적어도 재판부께서 총 책임자인 선장 이준석에게 사형을 선고함으로써 타인의 생명을 지킬 의무가 있는 자가 의무를 저버리고 자기 목숨을 구하기 위하여 수백 명의 사람들을 희생시켰을 때 결국 자신의 생명도 보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천명해 주시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들의 기대는 무참히 무너졌습니다.

피고인들은 사고 발생 시부터 침몰 시까지 한 시간이 훨씬 넘는 시간 동안 무전기와 휴대폰 등으로 선내방송을 하고 있는 승무원에게 연락을 하거나 해경에게 적극적으로 요청하는 방법으로 퇴선명령을 할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문에 결국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은 실종상태이며, 살아 나온 사람들도 모두 트라우마를 겪고 있고, 그 가족들까지 모두 일상적인 삶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피고인들은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변명만을 하여 저희 가족들에게 또 한 번 상처를 주었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피고인들에게 매 기일 제발 진실을 말해 달라고 간청했지만, 피고인들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질문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는 성의 없는 대답으로 일관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부분은 매우 세세한 부분까지 똑똑히 진술하였습니다. 누가 봐도 피고인들은 진실을 말하지 않은 것입니다. 내 자식이 왜 죽었는지 알려 달라는 저희 가족들의 마지막 간청까지도 져버린 것입니다.

그런데도 피고인들을 이렇게밖에 처벌할 수 없는 것인지 저희 가족들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과연 법이라는 것인지, 누구를 위한 법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검찰에 이 사건 판결에 대해서 항소를 하여 피고인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합니다.

다음으로 청해진 선사에 대한 재판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발단은 노후한 선박에 대한 운항허가, 안전을 도외시한 개조, 불법적인 과적이었고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생명보다는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경영방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발단과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 책임자들은 제대로 처벌받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이 모든 불법에 개입되어 있는 청해진 해운의 책임자 김한식 대표는 고작 징역 15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청해진 해운의 임직원과 고박업체인 우련통운의 임직원들은 고작 징역 4, 5년을 구형받았을 뿐입니다. 게다가 세월호를 운영하여 얻은 대가를 챙긴 유병언의 아들 유대균은 고작 3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세월호 참사는 언제든지 반복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면, 몇 년 감옥에 사는 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다른 사람의 생명보다는 돈을 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그랬습니다. 총 501명이 사망하고, 937명이 부상을 당하고, 6명이 실종되었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때도 건물이 무너질 것을 알면서도 손님들은 그대로 두고 혼자만 빠져 나간 대표이사는 업무상과실치사상과 뇌물공여죄로 고작 7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을 뿐입니다. 결국 우리 사회는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사람의 생명이나 안전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구조를 바꾸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이제 돈과 안전을 바꿔치기하여 사람의 목숨을 죽음에 이르게 한 자들에게 엄중히 경고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희 가족들은 11월 20일에 있을 청해진 해운 임직원 등에 대한 재판에서 재판부가 다시 한 번 이 참사와 같은 사고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의사를 보여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23정 정장 등에 대한 재판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월호의 선장과 선원 그리고 청해진 선사에 대한 재판에도 불구하고 저희 가족들이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의문은 여전히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해경이 왜 퇴선명령을 하지 않았는지, 구조에 왜 그렇게 소극적이었는지, 피고인들이 선원이라고 밝혔음에도 피고인들을 먼저 구했는지에 대해서 전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앞으로 진행될 해경 123정장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상 사건에서 명백하게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이 재판에서 진실이 밝혀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늘의 결과는 결코 만족할 수 없지만, 그동안 가족들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신 재판부와 검사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남은 사건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재판이 열릴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신 광주의 상주모임분들과 이 재판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신 국민분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리는 마음과 별개로 송구스럽지만, 지금까지 저희 가족들을 지지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어쩌면 길고 험난할 남은 여정도 함께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직 아홉 분의 실종자들이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형사재판도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세월호 특별법에 따른 진상규명은 이제 곧 시작될 것입니다. 저희 가족들만으로는 여기까지 올 수도 없었고, 앞의 길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그 길의 끝에 모든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부탁드립니다.

2014년 11월 11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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